‘알론소 오나?’ 리버풀, 본머스서 FA 센터백 영입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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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세네시를 노린다.
영국 '아이페이퍼'는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려는 경쟁에서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앞섰다"고 보도했다.
세네시는 1997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지난 2022년부터 본머스에서 활약했다.
리버풀은 이미 스타드 렌의 20세 수비수 제레미 자케 영입을 확정한 상태이지만, 센터백 보강은 추가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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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세네시를 노린다.
영국 '아이페이퍼'는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려는 경쟁에서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앞섰다"고 보도했다.
세네시는 1997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지난 2022년부터 본머스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은 경고 누적 징계로 결장한 한 경기를 제외한 리그 31경기(선발 31회)에 모두 선발 출전해 도움 4개를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누적 100경기 이상을 뛰며 실력을 검증한 세네시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본머스와의 계약이 끝난다.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료 없이 팀을 옮길 수 있다. 센터백 보강을 원하는 빅클럽이 그를 지켜보는 이유다.
리버풀은 이미 스타드 렌의 20세 수비수 제레미 자케 영입을 확정한 상태이지만, 센터백 보강은 추가로 필요하다. 리버풀은 주장 버질 반 다이크가 다음 시즌이면 만 35세가 된다. 또 다른 주전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이번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데 재계약 협상에 진척이 없다. 백업 수비수 조 고메스는 매년 부상에 시달린다.
또 리버풀이 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차기 감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바이어 레버쿠젠 시절 백3 포메이션을 플랜 A로 활용했던 알론소 감독의 전술에 맞춰 리버풀이 전문 센터백이나 센터백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포지션 자원을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번 시즌을 앞두고 딘 후이센, 일리야 자바르니 두 센터백을 잃었던 본머스는 세네시까지 잃을 위기에 놓이면서 센터백 구성에 애를 먹게 됐다.(자료사진=마르코스 세네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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