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엠버, 얼마만이야…'빨간 머리+문신' 소탈해진 美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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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겸 방송인 차현승이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와 미국 LA에서 재회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차현승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LA 현지에서 엠버를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백혈병 투병을 끝내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온 차현승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엠버와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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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댄서 겸 방송인 차현승이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와 미국 LA에서 재회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두문불출하던 엠버의 근황이 반가움을 더했다.
차현승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LA 현지에서 엠버를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어색함 없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엠버는 안경을 쓴 채 소탈한 모습으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붉은색 헤어 스타일과 팔에 새겨진 문신이 눈길을 모았다.
LA의 맑은 날씨 속에 조우한 두 사람은 엠버의 운전으로 미국의 유명 햄버거 브랜드인 ‘인앤아웃’을 방문했다. 시차 적응 중이라는 차현승을 위해 엠버는 직접 주문을 돕고 현지 생활 팁을 전하는 등 가이드 역할을 자처했다.
특히 차현승은 빵 대신 양상추로 감싼 ‘프로틴 스타일’ 햄버거를 처음 접한 뒤 당혹감을 드러내면서도 "내가 너 풀 좋아하는 거 잊고 있었다"며 엠버와 식사를 이어갔다.

이어 부활절 특별 메뉴가 출시된 쿠키 전문점 ‘크럼블 쿠키’를 찾은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입맛 차이를 보였다. 단 음식을 즐기는 엠버와 달리 차현승은 화려한 비주얼과 강한 단맛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은 영어 수업 에피소드에서도 이어졌다. 엠버는 차현승에게 영어 발음을 교정해 주며 일일 선생님으로 나섰고, 차현승은 어려운 발음에 고전하면서도 엠버의 가르침에 따라 열성적으로 배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백혈병 투병을 끝내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온 차현승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엠버와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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