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압도적 티켓 파워…팬미팅 투어 서울 3회 공연 전석 매진
박서연 기자 2026. 4. 16. 10:39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서울 팬미팅 3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서울 공연은 6월 13~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회 공연으로 펼쳐지며, NCT JNJM 첫 팬미팅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서울 공연은 멜론티켓을 통해 4월 14일 팬클럽 선예매, 15일 일반 예매가 진행됐으며, 3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되어, NCT JNJM의 폭발적인 인기를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NCT JNJM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포함한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두 멤버의 케미스트리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글로벌 팬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NCT JNJM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27~28일 도쿄, 7월 4일 자카르타, 7월 11일 마카오, 7월 18일 가오슝, 8월 8일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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