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혁신 이끌 ‘퓨처 리테일 4기’ 스타트업 모집

최은화 매경비즈 기자(choi.eunha@mkinternet.com) 2026. 4. 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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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와 GS리테일(대표 허서홍)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2026 The GS Challenge. Future Retail 4기(이하 퓨처 리테일 4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영근 서울창경 대표는 "퓨처 리테일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현업 과제를 중심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데이터와 AI 등 첨단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GS리테일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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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와 GS리테일(대표 허서홍)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2026 The GS Challenge. Future Retail 4기(이하 퓨처 리테일 4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퓨처 리테일 4기’ 참가 스타트업 모집 포스터<제공=서울창경>
‘퓨처 리테일’은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유통 현장에 접목해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4기 모집 분야는 리테일 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반영해 △데이터 및 AI 인텔리전스 △자율형 오퍼레이션 최적화 △디지털 인게이지먼트 혁신 △자율 제안 등 총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지난 3기 모집 당시에는 150여 개 기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최종 선발된 7개사는 AI 마케팅, 발주 최적화 등에서 GS리테일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2월에는 GS25 발주 최적화 및 GS샵 콘텐츠 제작 고도화 등 구체적인 실증(PoC)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서울창경은 이번 4기에서도 선발 기업들이 GS리테일의 주요 사업부와 매칭되어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이영근 서울창경 대표는 “퓨처 리테일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현업 과제를 중심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데이터와 AI 등 첨단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GS리테일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유통 현장의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은 서울창경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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