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 광장서 5월 5일 '어린이 큰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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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북구청 광장에서 제105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행복이 펼쳐지는 희망 북구'라는 슬로건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준비된다.
이후 태권도 시범, 버블 공연, 댄스공연 등 무대 행사와 어린이 영상 퀴즈 프로그램,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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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구 어린이 큰잔치 포스터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yonhap/20260416103223808kvmv.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북구청 광장에서 제105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행복이 펼쳐지는 희망 북구'라는 슬로건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준비된다.
식전 행사에서는 선착순 과자 선물과 풍선 나눔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열리는 기념식에선 모범 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아동 권리 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이후 태권도 시범, 버블 공연, 댄스공연 등 무대 행사와 어린이 영상 퀴즈 프로그램,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린다.
북구 관계자는 "행사장 곳곳에 미니 바이킹, 레일 기차,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와 각종 체험 부스,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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