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장애인 고용 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80명 장애인 근무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gamezin.com) 2026. 4. 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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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자회사 엔씨서비스가 지난 15일 열린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엔씨서비스는 엔씨가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게임 고객 상담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엔씨는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친화적인 직무 개발과 근무 환경 조성도 지속해왔다.

수어통역사, 사회복지사, 장애인 직업상담원 등 전문 인력이 함께 근무하며 직원들의 업무 적응과 근속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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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자회사 엔씨서비스가 지난 15일 열린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좌), 엔씨서비스 조정호 대표(우)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자회사 엔씨서비스가 지난 15일 열린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엔씨서비스는 엔씨가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게임 고객 상담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 3월 기준 80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돼 있다.

엔씨는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친화적인 직무 개발과 근무 환경 조성도 지속해왔다.

현재 고객 상담을 비롯해 카페 바리스타, 서가정리, 다회용컵 관리 등 총 12개의 직무를 운영하고 있다.

수어통역사, 사회복지사, 장애인 직업상담원 등 전문 인력이 함께 근무하며 직원들의 업무 적응과 근속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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