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안타 1볼넷 1득점' SF, CIN에 져 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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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4연패 수렁 속에 홀로 분투했다.
1회말부터 샌프란시스코 선발 타일러 말리는 3점홈런과 솔로홈런을 내주며 4실점을 했고 2회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1사 1루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이후 파울플라이때 센스있는 주루 플레이로 3루까지 간 이정후는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못하며 끝내 추가 득점하지 못했고 샌프란시스코는 3-8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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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4연패 수렁 속에 홀로 분투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재키 로빈슨 데이를 맞아 42번을 달고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16 OPS는 0.636을 기록했다.
1회말부터 샌프란시스코 선발 타일러 말리는 3점홈런과 솔로홈런을 내주며 4실점을 했고 2회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1사 1루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이어 대니얼 수삭의 2타점 2루타때 홈플레이트를 밟아 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말리는 2회에도 3점홈런을 맞으며 무너졌고 이정후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말리는 3회에도 솔로홈런을 맞아 4이닝 8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7회초 1사 1루에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 이정후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려내며 기어코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파울플라이때 센스있는 주루 플레이로 3루까지 간 이정후는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못하며 끝내 추가 득점하지 못했고 샌프란시스코는 3-8로 패했다.
이날 패한 샌프란시스코는 4연패 수렁에 빠지며 시즌 6승12패를 기록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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