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능 '심정지'...도내 버스정류장 AED(자동심장충격기) 확대해야"
"하지만 실내 중심으로 운영돼 한계...도내 버스정류장에 설치됐지만 설치율 0.17%에 그쳐"
"승차 인원 규모, 고령화비율 등 고려해 우선 순위 마련하고 단계적 확대 설치 추진해야"
"안내 표지판, 위치 표지 등도 확대 설치해 시민들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경기 = 경인방송]
■ 방송 :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 FM90.7 (26년 4월 15일 18:00~20:00)
■ 진행 : 박성용
■ 인터뷰 : 서성란(국민의힘·의왕2) 경기도의원 & 정희우 취재mc

● 박성용: 경기도 내 핫이슈를 활짝 열어놓고 시민들의 의견 의회의 해법 들어보는 시간, 의정언박싱입니다. 매주 수요일 이 시간에 경기도 의원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오늘 함께할 분은 먼저 서성란 경기도 의원입니다. 어서 오세요.
○ 서성란: 네 안녕하세요
● 박성용: 그리고 오늘도 정희우 취재mc와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정희우: 안녕하세요.
● 박성용: 네. 서의원님 청취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성란: 네. 경인방송, 애청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의왕시 내손동, 청계동 출신 서성란 의원입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 박성용: 예. 오늘 주제가요 "예측 불가능 '심정지'...도내 버스정류장 AED 확대해야"인데요. 희우 씨 먼저 주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희우: 네. 심정지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응급 상황이죠. 그래서 자동심장충격기, 즉 AED의 접근성을 높이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AED는 법적 의무 시설 위주로 설치돼 있어 버스 정류장처럼 도민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 공간은 제도 밖에 놓여 있는 실정인데요.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에 AED 확대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련 내용 서성란 의원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박성용: 방금 희우 씨가 법적 의무 시설 위주로 설치돼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궁금해집니다. 현행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 서성란: 쉽게 말씀드리면 자동심장충격기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에는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공공기관이나 500세대 이상 아파트, 또 교통시설로는 공항이나 철도역, 그다음에 여객 터미널, 대합실, 여객 철도, 이렇게 객차에도 이제 해당이 되는데요. 그 밖에도 종합운동장이나 공공시설 청사처럼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에는 포함돼 있어요. 근데 일정 기준을 갖춘 시설 중심으로 설치 의무가 운영되고 있다고 그냥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박성용: 근데 희우 씨가 이야기한 것처럼, 심정지라는 게 사실 예측이 불가능하잖아요. 발생 장소라는 게. 그러다 보면은 실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설치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 어떻습니까?
○ 서성란: 네 맞습니다. 그래서 심정지는 특정 장소에서만 발생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갑작스럽게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몇 분 안에 AED 자동제세동기 이걸 사용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이죠. 그래서 현재는 실내 중심으로 의무 시설 중심으로만 운영되다 보니까 한계가 좀 있다고 생각돼요. 특히 출퇴근 시간이나 통학 하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 붐비게 이용하는 공간이 오히려 실내보다 오히려 야외가 더 많은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의 공백을 이제 메꾸기 위해서 이렇게 필요한 곳에 단계적으로 이렇게 설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그러면 궁금해지는 게, 현재 경기도 내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AED 현황은 어떻습니까?
○ 서성란: 경기도 내에 버스 정류장 AED 설치 현황을 제가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현재 경기도 전체 버스 정류장은 약 3만 7천여 개가 있고, 그 가운데 AED 설치된 정류소는 62곳, 그래서 설치율로는 굉장히 0.17%로 낮은 수준이고요. 아직까지 버스 정류장 AED 설치가 도 전체에 확산되고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고, 제한적으로 설치되고 있다고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적으로 이렇게 차별화돼 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의왕시는 8곳에 정류소가 설치되어 있고요. 성남 같은 경우가 35곳, 광명이 14곳, 안양이 4곳, 군포 1곳, 이 정도가 지금 설치되고 있어서 지금 도차원의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고, 일부 지자체에서 설치를 시작한 상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박성용: 그러면 언급하신 내용처럼 도내 버스 정류장에 설치를 확대하게 되면, 먼저 설치 기준을 어떻게 마련하실 생각이십니까?
○ 서성란: 향후 조례가 통과되더라도 모든 정류소에 일괄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고요. 우선 순위로 정해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실제로 승하차 인원 자료도 봐야 되고, 이용객이 많은 정류장이나 철도역이나 또 지하철역 주변에 집중되고 있는 경우도 참고도 하고, 또 그렇다고 도농 복합 지역이나 외곽 지역은 이용객 수는 적지만 상대적으로 배차 간격이 길어서 응급 상황이 많이 발생됐을 때, 신속한 대응 여건이 좀 취약한 곳도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꼭 승차 인원만을 보고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고령층의 비율도 보고, 전원이나 통신 인프라를 갖춘 정류소가 있어야지만 또 이게 가능한 부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지역별로 여건상, 정류장 특성상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고, 꼭 필요한 곳부터 우선 설치하는 게 기준이 마련해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 박성용: 그나저나 최근에 버스 정류장이 많은 변화를 하고 있잖아요. 이른바 스마트 정류장이라고 부르던데, AED를 이 스마트 정류장과도 연계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입니까?
○ 서성란: 그렇죠. 최근 버스 정류장은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을 넘어서 냉난방, 그다음에 공기질 관리, 공공 와이파이, 비상 호출 같은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 정류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거든요. 이런 정류장은 통신 인프라를 갖춰져 있기 때문에, AED 설치하고 관리하는 데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AED 작동 상태나 관리 여부, 그다음에 원격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연계해야 되고요. 장비 유무나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 신속하게 파악하고, 응급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거든요. 결국 스마트 정류장과 AED가 함께 연계한다면, 장비 하나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생활권 안에서 응급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보완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긴급 호출이나 관제 기능과 함께 운영한다면 현장 대응 속도는 훨씬 빠를 거고, 도민들이 훨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류장 환경이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희우씨 관련해서 전문가 이야기 들어보셨다고요?
◆ 정희우: 네. 버스 정류장 내 AED 설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절차는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계신 안양샘병원 응급의료센터장 구재은 전문의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인터뷰) 구재은 / 안양샘병원 응급의료센터장
"현대사회에서 심정지 환자들을 보는 확률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심폐소생술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119에 신고해야 됩니다. 그 사이에 목격자분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적절한 가슴 압박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가슴 압박에 의해서 제세동기를 사용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걸 우리는 AED, 자동 심장 충격기라고 합니다. 가슴 압박을 제일 잘하는 게 먼저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어디에 있는지 그런 것을 찾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시민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또한 잘 유지 관리하는 데 적절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 정희우: 네. 의원님 이게 설치 후에도 시민들에게 AED가 우리 주변에 있다라는 사실을 홍보하고 또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게 굉장히 중요할 텐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방법을 마련하실 생각이십니까?
○ 서성란: 결국 설치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평소에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실제 상황이 벌어졌을 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먼저 눈에 잘 띄도록 안내 표지판, 그다음에 위치 표지를 강화할 필요도 있고, 버스 정류장 내부에 위급 시 안내 영상을 반복적으로 송출해서 간단한 사용 방법들을 안내하거나 자료들을 부착하고, 좌석 버스나 광역버스에도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노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만 AED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응급 의료 정보 앱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시민들이 찾아서 활용하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지도 앱이나 교통정보하고 연계해서 버스 정류장을 검색하면 AED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고, 또 시민들이 평소에 쉽게 알고 위급한 순간에 바로 쓸 수 있도록 하는 일이 계속해서 알리고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성용: 그만큼 굉장히 중요한 응급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장치잖아요. 그만큼 눈에 확 띄게 좀 했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시선공감에 오랜만에 찾아주셨는데 지역구 이야기도 좀 해보죠. 최근에 의왕 정음학교를 방문하셨다고 하는데 특수교육 현장의 문제점들을 살펴보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문제 그리고 개선안이 제시됐습니까?
○ 서성란: 네. 의왕 정음학교를 직접 방문해 보니까요. 이번에 교사동을 증축해서 37개 학급으로 이렇게 확대되었고, 그래서 부족한 교육 공간은 많이 개선되었는데, 특수학교라고 하는 현장에서 앞으로도 계속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만 시설만 확대하는 것만이 아니라, 인력을 또 그만큼 지원 체계도 보완돼야 된다는 점을 다시 또 확인했어요. 그래서 정음학교는 의왕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학생들이 함께 교육받는 학교인 만큼, 앞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따라서 교원들도 또 보조 인력, 그다음에 돌봄 인력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통합과 교통안전이에요. 학교 주변은 앞으로 도시 개발 산업 사업으로 예정되어 있고, 교통량이 이렇게 증가하고 이렇게 앞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동선과 차량 흐름이 매우 미리미리 좀 점검해야 될 필요가 있고요. 통학 차량이 회차에서 나가야 되는데, 일반 학생들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오든 그러면 선생님한테 다 인계를 하고 다시 이렇게 가셔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들이나, 그러려면 시간이 훨씬 많이 좀 소요가 되죠. 그럴 때 그 교통이 굉장히 혼잡해요. 그 안에가, 그래서 좀 위험하기도 하고.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좀 검토하고 또 우리 정음학교 시설 확충에 그치지 말고 인력과 안정 교통 여건까지 종합적으로 뒷받침해서 교육 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우리 경기도도 의왕시도 그 다음에 경기도 교육청이 함께 살펴봐야 될 과제인 것 같습니다.
● 박성용: 예. 관련해서 희우 씨 이번에 학부모 이야기 들어보셨다고요?
◆ 정희우: 의왕 정음학교 학부모 회장 김용미 님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인터뷰) 김용미 / 의왕 정음학교 학부모 회장
"의왕정음학교는 군포의왕교육청 관내 유일한 공립특수학교로 서울구치소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집회로 인한 불법 주정차와 소음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장기화되는 집회로 안정적인 통학로 확보를 위해 구치소를 경유하지 않는 우회도로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등하교시 통학버스 5대와 학생 132명이 자차를 이용하여 교내가 매우 혼잡합니다. 기존의 출입구 외에 차량 진출로, 회전교차로를 만들어주시면 교통 흐름이 원활할 것 같습니다."
◆ 정희우: 네. 그리고 교육이라는 공통점에서 이 이야기도 해보고 싶은데요. 최근 의왕 미래교육센터가 착공에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어떤 사업이고 또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주시죠.
○ 서성란: 지난 3월 31일 의왕시 내손동 부지에 의왕 미래교육센터 착공식을 했어요. 그런데 미래교육센터는 청소년 진로 체험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시민 평생교육 기능을 함께 담아내는 교육 공감의 장으로 조성될 예정이에요. 그래서 로봇, 드론, 인공지능 등 변화하는 산업과 기술 환경을 지역 안에서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하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 저희 지역구 저 또한 그 지역구의 의원이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차원에서 미래교육센터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제가 맡게 되었고요. 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 방향을 살피고 필요한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미래 교육은 특정 지역에만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교육 경쟁력과 연계되는 그런 과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의왕시에서 시작된 이 사업이 교육 내용과 운영의 내실까지 함께 갖추어져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 교육 기반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성용: 예. 앞으로 센터가 조성이 되면 학생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되고 구체적으로, 또 서 의원께서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지도 한번 짚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서성란: 그래서 학생들은 로봇 드론 인공지능 같은 첨단 기술 분야를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탐색하는 교육을 받게 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기술을 눈으로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프로그램이나 활동을 직접 경험하게 되면 빠르게 변화되는 첨단 산업을 보다 현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공간 조성 자체가 자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교육과 연계되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어야 되고요.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참여하면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도 함께 갖춰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특히 교육 내용이 학생 눈높이와 학교 현장과 맞게 구성되는지, 또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과 의왕시가 함께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는지를 좀 중요하게 볼 생각입니다.
● 박성용: 알겠습니다. 11대 경기도 의회의 임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이신데 앞으로의 의정 활동 계획도 들어볼까요?
○ 서성란: 글쎄요. 초선으로 4년 동안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제가 살펴봤던 부분들을 더 꼼꼼하게 좀 지켜볼 거고요. 건설교통위원으로서는 시내버스 확충과 프리미엄 버스 정책, 또 개선 해야될 보행 환경 개선 또한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맞대어 있는 문제들을 계속 살펴보겠고요. 저는 목사이자 도의원으로서 사람 중심의 시선에서 내손동, 청계동 지역에 비롯한 의왕의 교육 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보완도 놓치지 않고 챙기겠습니다. 의왕시 내에 도로 점용 공사장 교통, 소통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시민들의 일상에서 보다 안전하게 편리하게 달라졌다고 하는 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한번 힘써 보겠습니다.
● 박성용: 예. 사람 중심의 시선으로 챙기시겠다고 하셨는데, 저희 시선공감의 취지와도 맥락을 같이 하시는 것 같아요. 끝으로 도민, 청취자 여러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성란: 네. 청취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민 여러분 의왕 시민 여러분, 저는 정치는 멀리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꼭 필요한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 가까이 듣고 성실하게 뛰겠습니다. 경기도의 변화와 의왕의 발전이 말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정말 달라졌다는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일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일 수도 있는데요. 어느 자리에 있든 오늘도 각자의 몫을 다하신 여러분께 따뜻한 응원하고 싶고요. 앞으로도 함께하는 그런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성용: 알겠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죠. 고맙습니다.
◆ 정희우: 감사합니다.
○ 서성란: 네. 감사합니다.
● 박성용: 네. 지금까지 서성란 경기도의원 그리고 정희우 취재mc와 함께 했습니다.
* 위 원고 내용은 실제 방송인터뷰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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