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종, “1인가구 안심 업그레이드 정책 추진…안전한 연동 만들 것”

진유한 기자 2026. 4. 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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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연동갑)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가구 안전·안심 업그레이드 정책'을 공약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연동지역 1인가구 수는 총 9285가구로, 전체 2만275가구의 45.8%에 달했다.

강 후보는 "연동은 청년과 직장인부터 어르신까지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주거 안전과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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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연동갑)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가구 안전·안심 업그레이드 정책'을 공약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연동지역 1인가구 수는 총 9285가구로, 전체 2만275가구의 45.8%에 달했다. 

강 후보는 "연동은 청년과 직장인부터 어르신까지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주거 안전과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 가구를 위해 현관 2중 잠금장치, 호신용 경보기, 콘센트 부착형 화재 패치, 응급키트, 미니 소화기, 손전등 등이 든 안전키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연동 소셜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해 혼자 사는 도민들이 공유 주방을 활용한 요리교실과 세대 통합형 취미 동아리 등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