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맞아? 희귀병 투병 후 근황 "몸 커지고 마음도 커져" ('유퀴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근영이 희귀병 완치 판정을 받은 뒤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9회 말미에는 문근영이 출연한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앞서 문근영은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
문근영은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골든 타임이 지나서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수술을 받고 '엄마 나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문근영이 희귀병 완치 판정을 받은 뒤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9회 말미에는 문근영이 출연한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격하게 반겼다. 이에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이라며 밝게 인사했다.

앞서 문근영은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 급성구획증후군은 외상이나 골절로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주로 사지에 발생하며 통증과 마비를 유발한다. 그는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은 뒤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
문근영은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골든 타임이 지나서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수술을 받고 '엄마 나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진 건지 모르겠는데, 40대에는 좀 더 익사이팅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기대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나, 하지원 대신 칼 맞았다…'클라이맥스' 파격 동성 베드신 이어 피습 엔딩 '경악'[스한:리뷰](
- 지예은♥바타 초고속 열애 인정…'워터밤' 안무 도움주며 사랑 키웠네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2.0 선언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7인 완전체" 고양벌 물들인 보랏빛 함성(종합)[스한:
- 전유진·박서진·김용빈도 뜬다…'K-트롯 그랜드 어워즈' 황금빛 트로피 주인 누가 될까 - 스포츠
- 故 박보람, '슈스케2' 씩씩했던 그 소녀…어느덧 2주기 [타임캡슐] - 스포츠한국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신혜선 "1인 3역 오가며 욕망 끝판왕 열연? 톤 조절이 가장 어려웠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김하온, '쇼미더머니12' 우승…"18살 자퇴한다 까불던 아들, 앞으로도 믿어주세요" - 스포츠한국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심권호, 간암 투병 중 집 찾아온 여성팬과 '53년 모솔' 종결?…핑크빛 물씬('조선의 사랑꾼')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