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올해 2만5천789개 신규 일자리 발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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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2만 5천789개로 설정한 '2026년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일자리 2만 7천717개를 발굴해 목표치(2만 5천211개)를 109.94%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고용 인프라를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계층별 맞춤형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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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2만 5천789개로 설정한 '2026년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치 2만5천211개보다 578개 늘어난 것이다.
![용인시청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yonhap/20260416094332579vwkt.jpg)
시는 이런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추진 전략으로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특화 주력산업 일자리 조성을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자 중심 취업 상담, 직업교육, 수시·정기 채용 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중장년층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일자리 및 자활근로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취업 역량 강화, 청년인턴, 대학생 행정 체험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 사업을 병행해 건설 관련 산업 일자리를 늘릴 방침이며, 상권활성화센터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일자리 2만 7천717개를 발굴해 목표치(2만 5천211개)를 109.94%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고용 인프라를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계층별 맞춤형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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