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2026년 1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이원지 2026. 4. 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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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대표 양준모)는 '2026년 1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캠페인으로 '마세라티 캠페인'(대행사: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인준 모티브인텔리전스 커넥티드 광고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마세라티 캠페인의 수상은 정확한 타겟에 대한 도달이 중요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캠페인에서 CTV를 통해 구체적이고 정교한 타겟팅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과 CTV 광고 기술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최적의 오디언스를 만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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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TV광고 DX 어워드 '마세라티' 수상. 사진=모티브인텔리전스

애드테크 전문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대표 양준모)는 '2026년 1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 캠페인으로 '마세라티 캠페인'(대행사: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TV광고 DX 어워드'는 TV광고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가 함께 주최하는 어워드다. 수상작은 국내 최대 CTV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통해 집행된 캠페인을 대상으로 △IPTV 실시간, VOD, FAST, 어드레서블TV 등 인벤토리 활용도와 크로스디바이스 연동 여부를 평가하는 인벤토리 통합 운영 지수 △데이터 세그먼트 전략의 정교함과 다양성을 평가하는 타겟팅 지수△성과 측정 도구 활용과 ROI 분석 가능성을 반영한 성과 측정 지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이번 어워드 수상작인 마세라티 캠페인은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수입차 시장의 핵심 타겟을 정확히 공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CTV 광고 플랫폼인 크로스타겟TV의 AI 기반 DMP를 활용해 고가 주택지역 거주자, 고액 카드 결제 소비자, 경쟁사 쇼룸 및 서비스센터 방문자 등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군을 정밀하게 타겟팅했다.

기존 TV광고가 불특정 다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었다면 크로스타겟TV는 이러한 정밀 타겟팅 데이터를 CTV 광고 기술과 결합해 오디언스의 라이프스타일과 관심사에 맞춘 광고를 송출했다. 이는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하는 동시에 정밀한 타겟 도달이 중요한 하이엔드 브랜드에 최적화된 CTV 광고 솔루션임을 보여준다.

정인준 모티브인텔리전스 커넥티드 광고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마세라티 캠페인의 수상은 정확한 타겟에 대한 도달이 중요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캠페인에서 CTV를 통해 구체적이고 정교한 타겟팅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과 CTV 광고 기술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최적의 오디언스를 만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티브인텔리전스는 2018년 CTV 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선보였다. 크로스타겟TV는 IPTV, FAST, 어드레서블 TV 등 다양한 인벤토리를 통합 운영하는 프로그래머틱 플랫폼으로, 최근에는 스마트TV 홈화면 배너, 글로벌 FAST·VOD 인벤토리로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특허를 보유한 크로스디바이스 기술을 통해 CTV·모바일·웹 등 여러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타겟 유저를 기준으로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단일 스크린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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