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약 서비스 최대 80% 할인 -국내 유일 AI 기반 문서 작성 지원 -MS Office 플러그인, 인감관리, AI비서 제공
사진=포시에스
전자문서·계약 전문기업 포시에스가 AI기반 클라우드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으로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에 6년 연속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 클라우드 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전환(DX)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기본법 제 2조에 해당하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기업은 이폼사인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서비스를 80% 할인된 가격에 도입할 수 있다. 정부가 최대 75%, 공급기업이 5%를 부담하는 구조로 수요기업은 전체 비용의 20%만 내면 된다.
이폼사인 기준으로는 서비스 이용 금액이 5,000만원일 경우 지원금이 4,000만 원에 달한다. 지원 기간은 선정 시점부터 2026년말까지이며, 기존 이폼사인 고객도 신청 가능하다.
이폼사인은 국내 유일의 AI 기반 클라우드형 전자문서·전자계약 서비스다.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업로드하면 서식 작성란과 위치, 작성 유형을 자동으로 분석해 전자서식으로 변환해 준다. 작업 시간을 최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여 전자계약의 효율성을 높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6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폼사인의 안정성과 기술력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올해는 클라우드 바우처로 도입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 중 유일한 AI비서 기능까지 더해져 고도화되는 만큼, 디지털 전환을 고민 중인 중소기업들이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