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주우재가 선물한 ‘무스탕’ 입고 등장…“연프 나가냐” 깜놀 (독박투어4)

김승현 기자 2026. 4. 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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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장동민이 주우재가 선물한 '무스탕 남친룩'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18일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재준과 함께 춘천 여행에 나선 가운데, 장동민의 달라진 비주얼이 단연 화제를 모은다.

미용 시술로 '동안 미남'이 된 장동민이 주우재가 사준 무스탕까지 입고 '연프 메기남' 포스를 풍긴 현장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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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장동민이 주우재가 선물한 ‘무스탕 남친룩’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18일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재준과 함께 춘천 여행에 나선 가운데, 장동민의 달라진 비주얼이 단연 화제를 모은다. 블랙 무스탕을 입고 등장한 장동민을 본 멤버들은 “너만 연프 나가는 것 같다”며 질투 섞인 반응을 쏟아낸다.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이에 장동민은 “비싸서 못 사고 있었는데 주우재가 선물해줬다”고 밝히며 훈훈한 미담을 전한다. 미용 시술로 ‘동안 미남’이 된 장동민이 주우재가 사준 무스탕까지 입고 ‘연프 메기남’ 포스를 풍긴 현장에 관심이 모인다.

이어 강재준은 40년 전통의 막국수 맛집으로 ‘독박즈’를 안내한다. 막국수부터 빈대떡, 보쌈까지 푸짐한 한상이 차려진 가운데, 식사비를 걸고 게임이 펼쳐지며 웃음을 더한다. 하지만 게임을 두고 멤버들 사이에서 ‘짜고 치기’ 의혹이 불거지며 티격태격 케미가 폭발한다.

특히 김준호는 강재준의 볼을 부비며 “이렇게 맛집 알려주는 사람이 좋다”고 애정을 드러내는 등 예측불가 먹방 텐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독박즈’의 유쾌한 춘천 먹투어는 18일 밤 9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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