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숏폼드라마 ‘사랑의 유턴’ 주인공…하반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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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박스에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사랑의 유턴'이 실력파 제작진과 배우들의 손을 거쳐 한국형 숏폼 드라마로 부활한다.
TCO와 SBT는 '사랑의 유턴'을 시작으로 연간 10여 편의 숏폼드라마 제작을 확정하고, 내정된 감독 및 주연 배우와 함께 오는 5월 '럭키거지 김춘삼', 7월 '김사원 아이는 내가 책임질게', 9월 '어쩌다 아내가 셋', 11월 '싸대기 안 때리면 뒤짐'의 제작을 순차적으로 제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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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콘텐츠온(TCO)와 ㈜스토리바이트(SBT)가 으로 ‘사랑의 유턴’의 리메이크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2.3억 뷰(3월 말 기준)를 기록하며, 이미 흥행성이 입증된 IP로 이번 프로젝트 또한 글로벌 흥행이 점쳐진다. 특히 숏폼드라마 시장에서 검증된 감독과 배우들이 합세함으로써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출은 최경진 감독이 맡았다. 최경진 감독은 ‘래빗홀’과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는 플랫폼 최상위권을 차지함으로써 연출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황동희가 각각 주인공 백설희 역과 육효준 역에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이충구, 이나 등도 가세해 지난 11일 크랭크인 했다. 올해 하반기 드라마박스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TCO와 SBT는 ‘사랑의 유턴’을 시작으로 연간 10여 편의 숏폼드라마 제작을 확정하고, 내정된 감독 및 주연 배우와 함께 오는 5월 ‘럭키거지 김춘삼’, 7월 ‘김사원 아이는 내가 책임질게’, 9월 ‘어쩌다 아내가 셋’, 11월 ‘싸대기 안 때리면 뒤짐’의 제작을 순차적으로 제작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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