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쓰고 지하철 탄 연예인…소녀시대 수영이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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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미국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수영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꽃과 자유의여신상 등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미국 여행을 떠났음을 알렸다.

사진 속 수영은 편안한 캐주얼 착장을 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수영의 게시글에 "가고 싶어요"라며 자유의 여신상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댓글을 남겼으며, 수영은 이에 "가요 같이"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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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미국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수영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꽃과 자유의여신상 등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미국 여행을 떠났음을 알렸다.

사진 속 수영은 편안한 캐주얼 착장을 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모자를 쓴 채 미국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진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관광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수영. 사진|수영 SNS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수영의 게시글에 “가고 싶어요”라며 자유의 여신상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댓글을 남겼으며, 수영은 이에 “가요 같이”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올해 데뷔 20년 차를 맞이했다. 그는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를 운영 중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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