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하지웅, 세계청소년선수권 59㎏급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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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유망주 하지웅(부흥고)이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남자 59㎏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하지웅은 1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시티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 남자 59㎏ 결승전에서 코르테스 라바스티다(멕시코)에게 0-2(7-9 2-14)로 패해 준우승했다.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은 17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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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태권도 유망주 하지웅(부흥고)이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남자 59㎏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하지웅은 1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올림픽 시티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 남자 59㎏ 결승전에서 코르테스 라바스티다(멕시코)에게 0-2(7-9 2-14)로 패해 준우승했다.
남자 78㎏급에 출전한 장준원(강원체고)은 준결승에서 조슈아 알레이드(미국)에게 0-2(6-7 0-7)로 패배, 양런유(대만)와 함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날 조정원 WT 총재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우정 훈장을 받았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WT의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진흥에 대한 공헌과 스포츠를 통해 국민 간 우정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해 우정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은 17일까지 이어진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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