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정주리, '다섯아들맘'다운 바쁜 일정…학부모 호출만 '네 번'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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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둔 '다둥이 엄마'로서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주리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학부모 공개수업. 겹치는 시간 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도하, 도윤, 도원 군의 공개수업과 도경 군의 대면 상담으로 총 '네 탕' 일정을 소화하며 "몸보다는 마음이 더 바빴던 듯하다. 아이들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이란"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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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둔 '다둥이 엄마'로서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주리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학부모 공개수업. 겹치는 시간 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정주리가 올 사진에는 오전 9시 50분부터 시작해 오후 3시 40분 대면 상담까지 이어지는 빼곡한 학교 일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도하, 도윤, 도원 군의 공개수업과 도경 군의 대면 상담으로 총 '네 탕' 일정을 소화하며 "몸보다는 마음이 더 바빴던 듯하다. 아이들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이란"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특히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친구들이 사인을 요청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아줌마가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유쾌한 소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새 학기를 맞은 학부모의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3월에는 나 없는 사람이다. 집에서 혼자 전쟁을 하고 있다"며 다섯 아이의 등교와 등원을 챙기느라 혼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근 늘어난 아이들의 교육비에 대해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다 시켜주고 싶지만 학원비가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수영 수업 횟수를 줄이는 등 솔직한 고민을 밝혀 많은 다둥이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밤 11시가 넘어서야 겨우 자유시간을 갖는다는 그는 "낮에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 머릿속이 복잡하다. 조용할 때 정리를 해야 한다"며 영락없는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원을 조정하고 학교 행사까지 완벽하게 챙기는 모습에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정주리는 연예계 대표 '애국자'로 불리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독보적인 육아 스킬과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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