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개막전'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들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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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대회장 18번홀 그린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로 참가 기회를 따낸 아마추어 선수 손제이(16, 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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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출전하는 (왼쪽부터) 아마추어 선수 손제이, 그리고 김홍택, 문도엽, 김백준, 장희민, 옥태훈 프로. 사진제공=대회조직위원회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16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대회장 18번홀 그린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을 비롯해 옥태훈(28),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로 참가 기회를 따낸 아마추어 선수 손제이(16, 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도 함께했다.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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