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2동 주민센터 신청사' 착공

정준영 2026. 4. 16.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5일 신월2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기공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양천구는 민선 8기 4년 동안 신월2동을 포함해 목1동, 신월1동, 신정2동 등 4개 주민센터가 신청사 공사 착수 단계에 들어서는 등 노후 동 청사 재건축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월2동 주민센터 신청사 조감도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5일 신월2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기공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옛 당곡공영주차장 부지(신월동 482-11)에 총사업비 176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3천361.23㎡ 규모로 짓는다.

신청사는 주민센터는 물론 공영주차장, 북카페 등 주민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청사 형태로 조성된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지난 15일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기공식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천구는 민선 8기 4년 동안 신월2동을 포함해 목1동, 신월1동, 신정2동 등 4개 주민센터가 신청사 공사 착수 단계에 들어서는 등 노후 동 청사 재건축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공사에 들어간 양천구 4개 동 신청사 조감도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기재 구청장은 "그동안 지을 땅이 없어 미뤄왔던 신월2동 청사 재건립을 부지 확보부터 행정절차까지 적극 행정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공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신청사를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