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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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국민의힘 6명의 후보 중 누가 최종 후보가 되더라도 반드시 하나가 돼야 한다"며 경선 이후 분열 없는 단일대오 형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을 향해 "두 분과의 단일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된다면 주저 없이 두 분과 손을 잡고 뜻을 모으는 절차를 반드시 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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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최은석 의원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065104961nsez.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자인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주호영(대구 수성갑)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의 단일화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국민의힘 6명의 후보 중 누가 최종 후보가 되더라도 반드시 하나가 돼야 한다”며 경선 이후 분열 없는 단일대오 형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을 향해 “두 분과의 단일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된다면 주저 없이 두 분과 손을 잡고 뜻을 모으는 절차를 반드시 밟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단 1석이 아쉬운 소수당”이라며 “제가 우리당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 4월 30일 이전에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다.
국회의원 사퇴가 늦어질 경우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보궐선거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을 차단하고 대구시장 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동시에 치러 당의 의석을 지키고 승리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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