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8강 4경기 도합 12분 나온 이강인-김민재, 4강 맞대결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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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거의 나오지 못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마침 4강에서 두팀의 맞대결이 열리게 됐지만 문제는 두 선수가 경기에 나올 확률이 많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16일(이하 한국시각)을 끝으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그러나 정작 두 선수가 8강에서 경기를 거의 나오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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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거의 나오지 못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마침 4강에서 두팀의 맞대결이 열리게 됐지만 문제는 두 선수가 경기에 나올 확률이 많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16일(이하 한국시각)을 끝으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이날 경기들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 아스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자연스레 한국 팬들의 관심은 이강인과 김민재가 맞대결을 펼칠 수 있다는 것에 쏠린다.
그러나 정작 두 선수가 8강에서 경기를 거의 나오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다. 김민재는 1,2차전 모두 벤치에만 머물다 1초도 뛰지 못했다.
이강인은 1차전 후반 33분 교체출전해 추가시간 포함 15분 정도를 뛴게 전부였다. 2차전은 아예 결장했다.
즉 두 선수가 도합 360분의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12분 뛴게 전부인 상황. 팀내 입지가 그만큼 좁은 상황에서 더 중요한 4강전에서 활용될지는 부정적이다. 결국 부상자가 나오거나 컨디션 난조의 선수가 나오지 않는 이상 두 선수 팀의 맞대결이지만 실질적으로 두 선수가 맞붙는 모습을 보기란 쉽지 않아 보이는 현실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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