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이게은 2026. 4. 16. 06:06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남동생과의 현실 남매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1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드립'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편 영상이 공개됐다.
형제 이야기가 나오자 변우석은 5살 차이 나는 누나를 언급, "누나는 저를 엄청 챙겨준다. 나이 차이가 있다 보니 제가 고등학생 때 누나가 옷이나 맛있는 걸 사주곤 했다. 싸운 적은 딱 한 번 있다"라고 말했다.
반면 아이유는 "저는 저번에 얘기했듯이 어릴 때 남동생을 많이 때렸다"라며 현실 남매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우석 씨 누나 이야기가 너무 예쁘게 들렸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아이유는 동생이 아직 자신의 흥행작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안 봤다면서 "쇼츠로만 보고 정주행은 안 했더라. 금명, 은명 남매 파트를 보면 너무 PTSD가 온다고 했다. 못 보겠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유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채율, 자택서 숨진 채 발견..드라마 촬영 중 가슴 아픈 소식 ‘오늘(11일) 3주기’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이휘재, 캐나다서 '무시+눈빛' 목격담…복귀하자마자 또 '비호감' 낙인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강인, 이진호 살리고도 조롱 직면…"욕 먹어도 진호가 살았다면 족하다"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