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달린다…‘7979 서울 러닝크루’ 시작

조용직 2026. 4. 16.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도심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러닝 문화를 조성하는 '7979 서울 러닝크루'를 오는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7979 서울 러닝크루'는 러닝 경험이 없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지도자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운영된다"며 "올해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재미있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도심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러닝 문화를 조성하는 ‘7979 서울 러닝크루’를 오는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무료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7979 서울 러닝크루는 광화문, 반포한강공원, 여의도공원 등 도심 주요 공간을 활용 시민이 자연스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및 동마클럽을 통한 사전 접수와 함께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매주 회차별 60명 정원 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 수준에 따라 초급·중급·상급형으로 구분된 권역별 프로그램으로 나눠져 있다. 또한 남산 걷기 프로그램과 운동회 등 체험형 이벤트를 병행한다.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7979 서울 러닝크루’는 러닝 경험이 없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지도자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운영된다”며 “올해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재미있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