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아내 미모 자랑 "굉장히 미인..딸들도 인정"[형수는 케이윌]

최진실 기자 2026. 4. 1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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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곽범이 아내의 미모에 대해 말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눈알까지 컨트롤하는 유부남 곽범의 생존 전략 (돈, 임신 리액션, 정관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또한 곽범은 "딸들이 그런 거에 있어서 얘기가 나오면 '엄마는 예쁘잖아', '엄마는 평생 예뻤잖아' 하는데 저한테는 '아빠는 잘 생겼잖아', '멋있잖아'라는 얘기를 안 해준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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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개그맨 곽범이 아내의 미모에 대해 말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눈알까지 컨트롤하는 유부남 곽범의 생존 전략 (돈, 임신 리액션, 정관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전했다. 곽범은 "첫째가 연애하고 1년 만에 생겼다"며 "와이프는 고등학교 친구일 때 알고 있었다. 굉장히 미인이다. 저 친구 너무 예쁘다 이런 것을 마음속으로만 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나이를 먹고 20대 중후반에 만나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거짓말 안 치고 저희 와이프는 정말 미인이다"며 "진짜 미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듣는 특징이 있다. 남자들이 보고 예쁘다 이런 게 아니라 어느 소모임, 단체에 갔을 때 여자들이 웅성거리는 것이 진짜 미인이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또한 곽범은 "딸들이 그런 거에 있어서 얘기가 나오면 '엄마는 예쁘잖아', '엄마는 평생 예뻤잖아' 하는데 저한테는 '아빠는 잘 생겼잖아', '멋있잖아'라는 얘기를 안 해준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첫째는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곽범은 "제가 좀 있다"며 "둘째는 와이프를 닮았다. 첫째는 저를 닮아 좀 까맣다. 까만 것을 좋아해서 더 까매지고 싶다고 한다. 오키나와 여행을 가면 두 명은 선크림을 바르는데, 첫째와 저는 더 타고 싶어 한다"고 답했다.

이에 케이윌은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저는 있지도 않은 딸이고, 결혼도 안 했지만 그런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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