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비대면 금융서비스로 고객 편의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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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신한 SOL뱅크가 '2026 국가산업대상' 모바일뱅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SOL뱅크는 빠른 속도뿐 아니라 이체, 상품 가입 등 금융 본연의 기능을 재설계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친화적인 앱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는 신한은행이 행정안전부와 함께하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공공·민간 간 데이터를 연계하고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정부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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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SOL뱅크는 빠른 속도뿐 아니라 이체, 상품 가입 등 금융 본연의 기능을 재설계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친화적인 앱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특히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 앱 평점이 금융권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1030만 이상 고객이 사용하는 ‘소비자 중심 최고의 앱’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총무, 모임원이 거래 내역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 모임의 투명성을 높인 ‘SOL 모임통장 서비스’를 오픈했다. 앱 설치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모임 서비스를 구축해 1년 만에 가입자 60만 명, 잔액 2조 원을 확보했다. 9월에는 부부·커플 전용 모임통장을 출시해 생활비, 세금 등을 관리할 수 있는 2인 가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추가했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초과 납부한 고용·산재 보험료를 쉽게 조회 및 환급 신청 가능한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신한은행이 행정안전부와 함께하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공공·민간 간 데이터를 연계하고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정부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게임을 통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오락실적금’ △보이스피싱 및 금융 사기 예방을 위한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서비스’ △달리기 기록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하는 ‘20+뛰어요’ 등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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