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처 지배한 최준용의 연속 6득점 부산 KCC, DB와 화력전서 짜릿한 재역전승…적지서 2연승 4강행 100% 확률 챙기고 부산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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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적지서 2연승을 거두고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정규리그 6위 KCC는 1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6강 PO(5전3선승제) 2차전서 4쿼터에만 12점을 쏟아낸 최준용(26점·9리바운드·6어시스트)의 맹활약 속에 원주 DB(3위)와의 화력전을 105-97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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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6위 KCC는 1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6강 PO(5전3선승제) 2차전서 4쿼터에만 12점을 쏟아낸 최준용(26점·9리바운드·6어시스트)의 맹활약 속에 원주 DB(3위)와의 화력전을 105-97 승리로 장식했다.
원정 1, 2차전을 모두 승리한 KCC는 4강 PO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역대 6강 PO 1, 2차전서 2연승을 거둔 팀의 4강 PO 진출 비율은 100%(총 25회)다. 두 팀의 6강 PO 3차전은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서 펼쳐진다.


하지만 쿼터 사이의 짧은 휴식으로 경기장 분위기가 다시 변했다. KCC가 4쿼터 시작과 함께 살아났다. 꾸준히 추격에 나선 KCC는 3분여 만에 3쿼터에 잃은 점수를 거의 만회했다. 허웅과 최준용이 반격을 주도했다.
승부는 경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결정됐다. 95-95에서 최준용이 3차례 슈팅을 모두 림에 꽂은 KCC가 종료 43초를 남기고 101-95를 만들며 DB의 추격을 뿌리쳤다.
원주|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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