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美컨슈머리포트 평가 3년째 1위

박현익 기자 2026. 4. 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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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최신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 S 울트라 시리즈는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이달 발표된 컨슈머리포트 성능 평가와 신뢰도 및 만족도에서 종합 88점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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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사전예약이 시작된 27일 서울 성동구 T팩토리에서 열린 ‘SKT S26 마켓 팝업스토어‘에서 시민이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6.2.27 ⓒ 뉴스1
삼성전자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최신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 S 울트라 시리즈는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이달 발표된 컨슈머리포트 성능 평가와 신뢰도 및 만족도에서 종합 88점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성능 평가 10개 항목 중 디스플레이, 후면 카메라 이미지 품질, 배터리, 내구성, 사용 편의성 등 7개 분야에서 5점 만점을 받았다.

지난 모델인 갤럭시 S25 울트라와 S24 울트라는 올해 평가에서 각각 87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아이폰 16 프로 맥스와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86점으로 갤럭시 S25 플러스와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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