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수 첫 3선 성공 평화도시 가치 높일 것”

박지은 2026. 4. 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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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사진) 더불어민주당 고성군수 예비후보는 "고성에는 3선 군수가 나온 적이 한번도 없다. 중단없는 고성 발전을 위해 저, 함명준을 도구로 써달라"고 했다.

2020년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재선 군수를 지낸 함 예비후보는 "지난 6년간 군정을 책임지면서 많은 것을 습득했고, 정부·여당과 함께 일을 해나가기 좋은 풍토가 조성됐다"며 "저는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중단없는 고성 발전을 위해 함명준을 도구로 쓰신다면, 고성군민들의 삶을 바꾸겠다. 모두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고성을 만들고 싶은 것이 저의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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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민주당 고성군수 예비후보

함명준(사진) 더불어민주당 고성군수 예비후보는 “고성에는 3선 군수가 나온 적이 한번도 없다. 중단없는 고성 발전을 위해 저, 함명준을 도구로 써달라”고 했다. 특히, 함 예비후보는 “세계 유일 분단도의 분단군인 고성군의 평화도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고성군을 관통하는 금강산관광재개, 원산갈마관광지구 관광 등 남북 평화경제 관광 구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함 예비후보는 15일 강원도민일보를 방문, 본사 스튜디오에서 가진 ‘6·3 지방선거 직격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2020년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재선 군수를 지낸 함 예비후보는 “지난 6년간 군정을 책임지면서 많은 것을 습득했고, 정부·여당과 함께 일을 해나가기 좋은 풍토가 조성됐다”며 “저는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중단없는 고성 발전을 위해 함명준을 도구로 쓰신다면, 고성군민들의 삶을 바꾸겠다. 모두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고성을 만들고 싶은 것이 저의 꿈”이라고 했다. 그는 “‘일을 잘할때 좀 더 바짝 부려먹자’라는 그런 마음으로 고성군민들께서 다시 저를 선택해 주셨으면 한다”며 “정말 잘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함 예비후보는 5대 공약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 △평화도시 인프라 확충 △복지형 기본사회 정착 △일자리 1000개 창출 △화진포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등을 내세웠다.

박지은 기자 ▶ 관련기사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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