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핏한 드레스가 헐렁…완전 '뼈말라' 됐네

이승길 기자 2026. 4. 1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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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뼈말라'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우기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화려한 보석이 박힌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한층 더 슬림해진 보디라인이다. 핏하게 맞아야 할 드레스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 그리고 군살 하나 없는 팔 라인은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분위기는 보는 이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우기가 속한 아이들은 최근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현재 신보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컴백은 지난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컴백을 앞두고 더욱 날카로워진 비주얼을 선보인 우기의 모습에 팬들은 새로운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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