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영숙 태도에 "광수한테 관심 전혀 없어" 단호('나는솔로')[순간포착]

오세진 2026. 4. 15.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나는 솔로' 첫 데이트를 마치고 온 영숙에게 광수가 호감을 드러냈으나 단칼에 거절 당했다.

모두가 데이트를 마치고 난 다음에, 영철과 광수는 영숙의 동태를 살폈다.

영숙은 광수에게 바로 "이성적 호감보다는 다정하다고 생각해서, 광수님이 저 말고도 관심 있는 분 있으면 알아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첫 데이트를 마치고 온 영숙에게 광수가 호감을 드러냈으나 단칼에 거절 당했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선택의 첫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철, 광수는 고독 정식에 걸렸다. 모두가 데이트를 마치고 난 다음에, 영철과 광수는 영숙의 동태를 살폈다. 광수는 먼저 용기를 냈다.

영숙은 관심 있는 남성으로 영철, 상철, 영수를 꼽았다. 경수에 대한 첫인상 선택도 있었다. 광수는 논외였다. 영숙은 광수에게 바로 “이성적 호감보다는 다정하다고 생각해서, 광수님이 저 말고도 관심 있는 분 있으면 알아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도 영숙은 머리를 정리하지 않았다. 송해나는 “정말 전혀 관심이 없네. 바람이 앞머리로 얼굴을 다 가리는데 머리를 치우지도 않네”라며 바로 영숙의 마음을 꼬집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