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아이유, 16세 교복 '착붙'…"아역 쓰는 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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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10대 역할을 소화하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채널 '이지금'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로 공개된 장면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 캐릭터로 변신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출신이지만 신분의 한계를 지닌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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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10대 역할을 소화하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채널 '이지금'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이유는 극 중 9학년, 16세 시절을 연기하는 장면을 준비하며 등장부터 민망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아이유는 스스로도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조금 무리수인가 싶었다"며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말씀드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16살 9학년 연기를 하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중요한 장면이라 직접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제작진이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실제로 공개된 장면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연스럽게 교복을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현장에서도 아이유는 "스스로도 민망한데, 또 해야 한다고 하니까 웃음이 나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출신이지만 신분의 한계를 지닌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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