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동구청장 경선 결선 압축…윤기식·황인호 맞대결

유혜인 기자 2026. 4. 15.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결선 구도로 압축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동구청장 경선에서 윤기식 전 보좌관과 황인호 전 동구청장이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경선은 윤기식·황인호·남진근 후보 간 3자 구도로 치러졌으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명이 결선에 오르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왼쪽)·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예비후보. 대전일보DB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결선 구도로 압축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동구청장 경선에서 윤기식 전 보좌관과 황인호 전 동구청장이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경선은 윤기식·황인호·남진근 후보 간 3자 구도로 치러졌으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명이 결선에 오르게 됐다.

경선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반영해 진행됐다.

결선 투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