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중학교서 또 총기난사‥9명 사망·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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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한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15일 낮 이 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학생 3명, 교사 1명 등 9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이 학교 재학생이 교실 두 곳에 들어가 총을 쏜 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전날 튀르키예 남부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졸업생이 산탄총을 쏴 학생과 교사 등 16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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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한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15일 낮 이 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학생 3명, 교사 1명 등 9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이 학교 재학생이 교실 두 곳에 들어가 총을 쏜 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해당 학생은 전직 경찰관인 아버지의 총기와 탄약을 가방에 숨겨 학교에 들어간 뒤 총격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날 튀르키예 남부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졸업생이 산탄총을 쏴 학생과 교사 등 16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5555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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