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경선 결선행…신혜영·전문학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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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 선출을 둘러싼 당내 경쟁이 결선으로 압축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서구청장 본경선 결과 신 후보와 전 후보가 결선투표 대상자로 확정됐다.
신 후보는 둔산동 지역 재선 서구의원 출신으로 현재 민주당 대전시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 후보는 월평·만년동 지역에서 서구의원과 대전시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황명선 최고위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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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 선출을 둘러싼 당내 경쟁이 결선으로 압축됐다. 신혜영·전문학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서구청장 본경선 결과 신 후보와 전 후보가 결선투표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에는 두 후보를 포함해 총 7명이 출마했다.
경선은 14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반영해 진행됐으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로 이어지게 됐다.
결선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신 후보는 둔산동 지역 재선 서구의원 출신으로 현재 민주당 대전시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 후보는 월평·만년동 지역에서 서구의원과 대전시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황명선 최고위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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