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경선 결선행…신혜영·전문학 2파전

유혜인 기자 2026. 4. 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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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 선출을 둘러싼 당내 경쟁이 결선으로 압축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서구청장 본경선 결과 신 후보와 전 후보가 결선투표 대상자로 확정됐다.

신 후보는 둔산동 지역 재선 서구의원 출신으로 현재 민주당 대전시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 후보는 월평·만년동 지역에서 서구의원과 대전시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황명선 최고위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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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왼쪽)·전문학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 대전일보DB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 선출을 둘러싼 당내 경쟁이 결선으로 압축됐다. 신혜영·전문학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다.

15일 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서구청장 본경선 결과 신 후보와 전 후보가 결선투표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에는 두 후보를 포함해 총 7명이 출마했다.

경선은 14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반영해 진행됐으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로 이어지게 됐다.

결선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신 후보는 둔산동 지역 재선 서구의원 출신으로 현재 민주당 대전시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 후보는 월평·만년동 지역에서 서구의원과 대전시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황명선 최고위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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