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투 난조 겪은 이현중, 히로시마전서 8점 기록···나가사키는 1점 차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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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나가사키)이 야투 난조를 겪으며 팀 패배를 바라봐야 했다.
나가사키 벨카는 15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스와의 경기에서 82-83으로 패했다.
이현중은 34분 13초 동안 8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했다.
3쿼터까지 61-68로 끌려가던 나가사키는 4쿼터 역전에 성공했으나 크리스토퍼 스미스를 제어하지 못하며 히로시마에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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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벨카는 15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스와의 경기에서 82-83으로 패했다.
스탠리 존슨(35점 8리바운드)이 공격의 선봉에 섰고, 자렐 브랜틀리(13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와 바바 유다이(13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다. 3쿼터까지 열세를 딛고 4쿼터 역전에 성공했지만 막판 집중력이 떨어지며 재역전패를 당했다. 나가사키는 시즌 전적 41승 12패가 됐다.
이현중은 34분 13초 동안 8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했다. 3점슛 7개를 던져 2개밖에 넣지 못하는 등 슛 감이 좋지 못했다.
1쿼터 이현중은 자신의 공격보다 팀 플레이에 집중했다. 3점슛 1개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2쿼터에는 정확한 패스로 브랜틀리와 바바의 득점을 도왔다. 전반 막판이 되어서야 외곽포를 터트리며 첫 득점을 신고했다.
후반 들어 이현중은 여전히 공격에서 해법을 찾지 못했다. 4쿼터 상대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 2개를 집어넣었고, 또 한번 3점슛을 꽂았다. 3쿼터까지 61-68로 끌려가던 나가사키는 4쿼터 역전에 성공했으나 크리스토퍼 스미스를 제어하지 못하며 히로시마에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 사진_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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