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시민사회단체 “정책 연대 바탕 단일화 촉구”
박영하 2026. 4. 15. 22:13
[KBS 울산]울산지역 진보 성향 시민사회단체들이 정책 연대와 후보 단일화에 나설 것을 민주, 진보 정당과 시장 후보 측에 제안했습니다.
단체들은 교통, 환경·에너지, 보건의료, 돌봄, 노동 등 7가지 정책과 후보 단일화에 대한 답변을 오는 20일까지 각 시장 후보 캠프 측에 요청하는 한편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 구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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