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숲 찾아간 변우석, 팬들 껴안듯 우체통 꼭 끌어안고 설레는 미소[스한★그램]

김도아 기자 2026. 4. 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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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변우석숲'을 찾아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15일 SNS에 팬카페 '우체통'을 가리키는 편지함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변우석숲'을 찾아간 변우석은 자신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진 우체통을 꼭 끌어안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통통이 자리 여기!'라 적힌 벤치에 앉아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거나 두 눈을 꼭 감은 채 웃으며 '변우석숲'에 대한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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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변우석이 '변우석숲'을 찾아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15일 SNS에 팬카페 '우체통'을 가리키는 편지함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얇은 바람막이 점퍼에 검은색 바지, 운동화를 신은 편한 차림으로 한강공원을 찾았다. 

ⓒ변우석 SNS

'변우석숲'을 찾아간 변우석은 자신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진 우체통을 꼭 끌어안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통통이 자리 여기!'라 적힌 벤치에 앉아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거나 두 눈을 꼭 감은 채 웃으며 '변우석숲'에 대한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변우석 SNS

190cm가 넘는 큰 키에도 소년미가 느껴지는 청순한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그는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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