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김진욱, 최고의 피칭했다..손성빈과 호흡도 칭찬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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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이 연패를 끊은 선수들을 칭찬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선발 김진욱이 전 경기에 이어 최고의 피칭으로 6.2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던져줬다. 포수 손성빈의 리드와 두 선수의 호흡도 칭찬해 주고 싶다"고 이날 승리를 이끈 선발 배터리를 칭찬했다.
김태형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 올라온 박정민, 이어 던진 김원중, 마무리투수 보직을 수행 중인 최준용까지 필승조 불펜들이 잘 막아줬다"고 김진욱 이후 이닝들을 무실점으로 지킨 불펜들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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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김태형 감독이 연패를 끊은 선수들을 칭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4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선발등판한 김진욱의 호투를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연패에서 벗어났고 LG의 9연승을 저지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선발 김진욱이 전 경기에 이어 최고의 피칭으로 6.2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던져줬다. 포수 손성빈의 리드와 두 선수의 호흡도 칭찬해 주고 싶다"고 이날 승리를 이끈 선발 배터리를 칭찬했다. 지난 등판에서 팀의 7연패를 끊었던 김진욱은 이날도 완벽투를 선보였다.
김태형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 올라온 박정민, 이어 던진 김원중, 마무리투수 보직을 수행 중인 최준용까지 필승조 불펜들이 잘 막아줬다"고 김진욱 이후 이닝들을 무실점으로 지킨 불펜들도 칭찬했다.
김태형 감독은 "손성빈의 홈런으로 1점 차의 불안한 리드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8회 장두성의 적시타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타선에서 결정적인 득점을 만들어낸 선수들도 호평했다.
잠실에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 김태형 감독은 "3루 응원석을 가득 매워 응원해 주신 팬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사진=김태형)
뉴스엔 안형준 markaj@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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