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美 'AMA'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박정선 기자 2026. 4. 15. 21:19

그룹 에스파(aespa)가 미국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후보에 올랐다.
시상식 측이 1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올해의 후보 리스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와 더불어 현지 3대 음악 시상식으로 평가받는 AMA에 노미네이트된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올해의 그룹상(Group of the Year)'을 거머쥐었던 에스파가 이번 AMA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25~26일 일본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 [단독] 김창민 사건 6개월 지나서야…주범 자택 첫 압수수색
- 다현이 살릴 기회 족족 놓치고 양주시-경찰 ‘책임 미루기’
- 장동혁 목표 ‘트럼프 만나기’…당내선 "화보 찍을 때냐"
- [르포] 관광객 곧 몰리는데 ‘낭떠러지’…"붕괴 위험" 무슨 일
- 이란 “미국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도 막을것"…해운대란 일어나나
- [단독] 김창민 사건 6개월 지나서야…주범 자택 첫 압수수색
- 배현진 "대통령 무지성 SNS 충언해라"…외교부 장관과 설전
-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 연명치료 중단 시도하다 ‘친권 박탈’…엄마 찾아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