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억 장전한 뮌헨, 시즌 17골 뉴캐슬 에이스 고든 노린다… 부진한 뉴캐슬 핵심들 줄이탈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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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앤서니 고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러> , <더 타임스> 등 다수 영국 매체들은 바이에른 뮌헨이 측면 공격진 보강을 위해 고든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5,500만 파운드(약 1,101억 원)를 투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했다. 더> 미러>
고든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될 경우 루이스 디아스가 활약 중인 왼쪽 측면 공격 포지션에서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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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앤서니 고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러>, <더 타임스> 등 다수 영국 매체들은 바이에른 뮌헨이 측면 공격진 보강을 위해 고든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5,500만 파운드(약 1,101억 원)를 투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했다. 고든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될 경우 루이스 디아스가 활약 중인 왼쪽 측면 공격 포지션에서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2023년 에버턴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고든은 이후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잡았다. 계약상 2030년 6월까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이다. 2025-2026시즌에는 공식전 기준 17골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10골을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넣었다.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보이는 배경이다.

뉴캐슬은 2025-2026시즌 내내 부진을 겪으며 현재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다음 시즌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진 흐름이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고든이 이적을 고려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된 셈이다.
고든뿐만 아니라 산드로 토날리, 브루누 기마랑이스, 티노 리브라멘토 등 주축 선수들 역시 같은 이유로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알렉산데르 이사크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뉴캐슬은 이번 여름에도 핵심 자원 유출을 막는 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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