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정읍]혁신당 김민영 "공공기관 지방 이전…마사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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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김민영 예비후보가 한국마사회의 정읍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15일 김 예비후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해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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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민영.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is/20260415195415716yhmj.jpg)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김민영 예비후보가 한국마사회의 정읍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15일 김 예비후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해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읍은 호남권 중심의 교통 요충지로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KTX가 지나가는 지역 발전의 최적지"라며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 청사이전을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동반성장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이다.
경마 시행뿐 아니라 승마, 말 생산·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6400억원, 임직원 2700여명 규모의 조직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의 일자리 창출, 소비 활성화, 지방세수 확대 등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법적으로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은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접근성과 확장성,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한발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를 현실화하고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도약의 중심도시로 키워 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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