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욕사건 매니저와 지금도 연락 "내 억울함 풀어주겠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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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스태프 갑질 사건에 휘말렸던 전 매니저와 현재까지도 교류 중이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017년 불거진 갑질 사건에 대해 "내가 욕설을 한 상대는 담당 작가가 아닌 친한 매니저였다. 난 갑질 하는 역겨운 사람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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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스태프 갑질 사건에 휘말렸던 전 매니저와 현재까지도 교류 중이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017년 불거진 갑질 사건에 대해 "내가 욕설을 한 상대는 담당 작가가 아닌 친한 매니저였다. 난 갑질 하는 역겨운 사람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15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성가대 어린이들을 위해 샌드위치를 챙겨 교회를 찾은 모습이다. 그는 "교회에 가는 날은 정신이 없다"며 "벌써 교회를 다닌 지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 이젠 세례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선배님이 교회를 다닌다고 하니 안 믿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자 "뭘 믿나, 그냥 지켜보면 되는 거지. 다만, 회개는 멀었다. 나는 회개할 게 많다"고 유쾌하게 일축했다.
과거 스태프 갑질 사건으로 구설에 올랐던 그는 "얼마 전에 '욕사건' 매니저와 통화를 했는데 지금 필리핀에 있다고 놀러오라고 하더라. 늘 '내가 억울한 거 다 얘기해 줄게'라고 하는데 아주 의리가 있다"고 전했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 재결합에 대한 속내도 전했다. 그는 "나도 재결합을 하고 싶지만 이게 또 사정이 있다"면서 "나 때문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 무슨 일만 있으면 다 나 때문인 줄 안다. 사고만 치면 그냥 나"라고 말했다.
이어 성가대의 일원으로 찬송가를 부른 서인영은 합창단 지휘자로부터 보컬 레슨을 받고는 "나도 가수들 중에선 노래 좀 한다고 하는데 여기 있으니 못한다고 한다"고 푸념했다.
이 자리에서 단원들이 서인영의 등장에 "인지부조화가 왔다"고 입을 모으자 서인영은 "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 돼지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못 알아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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