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HQS’ 야마모토, 완벽한 투구→명실상부 ‘최강 LA 다저스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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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웃 카운트 1개 차이로 승리는 놓쳤으나 야마모토 요시노부(28, LA 다저스)가 시즌 첫 하이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LA 다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야마모토는 7 2/3이닝 동안 104개의 공(스트라이크 65개)을 던지며, 4피안타 1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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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웃 카운트 1개 차이로 승리는 놓쳤으나 야마모토 요시노부(28, LA 다저스)가 시즌 첫 하이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LA 다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뉴욕 메츠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야마모토는 7 2/3이닝 동안 104개의 공(스트라이크 65개)을 던지며, 4피안타 1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했다.
개막 후 3경기 동안 6이닝 2실점, 6이닝 1실점, 6이닝 1실점에 이은 첫 7이닝 이상 투구.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이자 첫 하이 퀄리티 스타트다.
시작은 좋지 않았다. 야마모토는 1회 선두타자 프란시스코 린도어에게 1점포를 맞았다. 첫 타자에게 홈런을 맞으며 경기를 시작한 것.
하지만 야마모토는 이후 8회 2사까지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8회를 마치지 못한 것은 2사 후 안타 2개를 내준 뒤 도루까지 허용했기 때문. 투구 수도 많았다.
LA 다저스는 1-1로 팽팽하게 맞선 8회 볼넷-희생번트-고의사구 이후 카일 터커가 1타점 적시타를 때리며 2-1로 승리했다.
이에 승리투수 기록은 8회 2사 2, 3루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잡으며 실점하지 않은 블레이크 트라이넨에게 돌아갔다.
비록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으나 야마모토는 이날 경기의 호투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2.50에서 2.10까지 낮췄다. 명실공히 LA 다저스의 에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LA 다저스는 오는 16일 뉴욕 메츠와 홈 3연전 중 3차전을 가진다. 이 경기에는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3연전 스윕 가능성이 높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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