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지천명' 생일카페 열렸다…백상 예능인상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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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동료들을 위한 깜짝 일일 카페를 열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영석 PD는 '나영석의 생일카페'라는 문구가 붙은 야외 테라스에서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음료를 제조하고 있다.
이에 나영석 PD는 "얘들아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줘서 고마워. 집 가서 일기 써야지"라고 화답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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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영석 PD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동료들을 위한 깜짝 일일 카페를 열어 화제다.
15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공식 SNS에는 "학동 작은 축제가 된 영석이 형 생일. 소소했지만 에그식구들과 복작복작 의미 가득했던 지천명 생일날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영석 PD는 '나영석의 생일카페'라는 문구가 붙은 야외 테라스에서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음료를 제조하고 있다. 나 PD는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보리차 등을 준비해 카페를 찾은 이들에게 직접 대접하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제작진은 "얼마 전 함께 '나불나불' 토크를 했던 지상렬 형님의 말을 빌려 마음을 전하자면 '야 영석아! 너 단명하면 안 돼, 너 한 200살 살아야지. 그래야 좋은 작품 더 남기지'"라며 애정 어린 축하 인사를 덧붙였다.
이에 나영석 PD는 "얘들아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줘서 고마워. 집 가서 일기 써야지"라고 화답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나영석 PD는 1976년생으로 올해 만으로 50세를 맞았다. 다수 인기 프로그램을 만든 스타 예능 피디인 그는 2024년 백상예술대상 예능인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의 이색 생일 풍경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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