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日 SV리그 정상급 OH 오사나이 영입…“새로운 환경에서 도전, 팀 승리에 공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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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아시아쿼터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를 영입했다.
기업은행은 15일 오사나이 영입을 발표했다.
오사나이는 일본 SV리그 아스테모 리발레 이바라키 소속으로 지난시즌 득점 부문 전체 8위(일본 국내 선수 중 1위)에 오를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보유한 아웃사이드 히터다.
기업은행은 일찌감치 오사나이와 접촉해 영입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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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이 아시아쿼터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를 영입했다.
기업은행은 15일 오사나이 영입을 발표했다.
오사나이는 일본 SV리그 아스테모 리발레 이바라키 소속으로 지난시즌 득점 부문 전체 8위(일본 국내 선수 중 1위)에 오를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보유한 아웃사이드 히터다. 득점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수비, 리시브에도 장점이 있다.
기업은행은 일찌감치 오사나이와 접촉해 영입 작업을 벌였다. 적극적인 러브콜에 오사나이도 한국행을 결심했다는 후문. 오사나이는 임대 형식으로 기업은행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관계자는 “오사나이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팀에 안정감을 더해줄 선수”라며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를 통해 팀 전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자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사나이는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많은 것을 배우며 동료들과 함께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입단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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