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1호 변호사' 나왔다.."수입? 1000배 이상 차이 나" 신완순 고백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완순이 '개그맨 출신 1호 변호사'가 된 근황을 알려 화제다.
이어 "연세대 법대 출신이다. 한때 기자를 꿈꾸셨다. 그런데 기자 학원에서 어떤 형을 만난다. 잠시 그의 인생에서 개그맨의 길에 3개월 정도 빠졌다가, 개그맨이 똥물인 줄 알고 탈출해서 TV조선 기자로 들어갔다. 카페 창업을 한 번 하셨다가, 사법 고시의 길 로스쿨을 거쳐 지금의 변호사가 됐다"라고 신완순의 이력을 읊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유튜브 채널 '알렉산더 쇼'에는 '동기 특집 2탄'으로 '변호사가 된 개그맨' 신완순 편 영상이 공개됐다. 신완순은 진행자 김용재, 심정은과 같은 2012년 MBC 19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이다.
김용재는 신완순에 대해 "개그맨 동기였는데, 지금은 변호사다. 저희 기수에서 사실상 최대 아웃풋"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연세대 법대 출신이다. 한때 기자를 꿈꾸셨다. 그런데 기자 학원에서 어떤 형을 만난다. 잠시 그의 인생에서 개그맨의 길에 3개월 정도 빠졌다가, 개그맨이 똥물인 줄 알고 탈출해서 TV조선 기자로 들어갔다. 카페 창업을 한 번 하셨다가, 사법 고시의 길 로스쿨을 거쳐 지금의 변호사가 됐다"라고 신완순의 이력을 읊었다.
신완순은 "그 기간이 한 10년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로스쿨에 한 번 떨어져서 두 번 봤으니까 5년 정도 걸렸고, 기자를 한 5년쯤 했다"라고 돌아봤다.
김용재는 "개그맨 한 지 3개월쯤 됐을 때, 이 친구가 같이 그만두자고 했다. 그걸 거절한 걸 아직도 후회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신완순은 변호사 수입도 언급,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한 만큼 돈을 번다"라며 "금융 치료가 된다. MBC 다닐 때보다는 1000배 이상 번다. 그때는 100만 원도 못 벌었다"라고 솔직하게 터놓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서 계급장 뗀다..고생 보장 여행
- TXT 연준, 소신 발언.."7년간 활동하면서 힘든 순간 너무 많아" [스타현장]
- 이럴 수가! 손흥민, PK 기점 패스 뿌렸는데 '평점 꼴찌'... LAFC, 크루스 아술과 1-1 무승부 '챔피언스
- '북청사자'·'북부대공'·'스타크 지민'..방탄소년단 지민, 수식어부자 '입덕요정'
- '나는 솔로' 또 부부 탄생..18기 영수♥영숙 "알콩달콩 예쁘게 살겠다"
- 문체부, "외국관광객 지역관광 호감도 상승세다"
- '임신' 김지영, 입체 초음파 공개 "내 얼굴 없고 ♥윤수영 판박이"
- 유튜버 라이너, 생사 넘고 기적적 회복 "하늘이 준 두 번째 기회"[전문]
- '대표 된' 구혜선, 인도 도착..한국 떠난 이유 "히말라야 칸첸중가 원정대"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5년 열애 ♥여친 공개 소감 "많은 응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