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농심, BNK 2대0 꺾고 연패 탈출

김용우 2026. 4. 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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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K 3주 차
▶ BNK 피어엑스 0대2 농심 레드포스

1세트 BNK 피어엑스 패 vs 농심 레드포스

2세트 BNK 피어엑스 패 vs 농심 레드포스

농심 레드포스가 BNK 피어엑스를 꺾고 연패서 탈출했다.

농심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3주 차 BNK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2연패서 벗어난 농심은 시즌 3승 2패(+2)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갔다. BNK는 시즌 1승 4패(-5)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내려갔다.

1세트 초반 바텀 갱킹 때 이득을 챙긴 농심은 강가 전투서도 이득을 챙겼다. 계속된 전투서 킬을 추가한 농심은 바론 버프를 둘렀다.

25분 탑 정글에서 벌어진 전투서 에이스를 띄운 농심이 그대로 BNK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농심은 2세트 초반 2대2 싸움서 이득을 챙겼다. 이어 '스폰지' 배영준의 자르반 4세가 전투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며 킬을 추가한 농심은 바텀 전투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14분 탑에서 벌어진 한 타서 대승을 거둔 농심은 이어진 전투서 상대를 압도했다. 29분 미드 전투서 '태윤' 김태윤의 진이 트리플 킬을 기록한 농심은 BNK의 본진을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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