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결혼' 4개월 전 예언한 무속인…"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 결혼운"

김도아 기자 2026. 4. 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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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하지영'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이를 4개월 전 미리 맞힌 무속인의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채원은 15일 SNS를 통해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비연예인인 연인과 오는 6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1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됐다.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의 애정운에 대해 "2026년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 그게 결혼운으로 볼 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요즘은 결혼운이 있다고 해서 결혼하는 거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이다"라며 이때를 지나면 48세에나 결혼운이 있다고 전했다. 

'48세'에 깜짝 놀란 문채원은 하지영이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럼요"라고 답했다. 

결혼 시기는 물론 날짜까지 맞힌 무속인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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