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김민우 K리그 첫 '이달의 도움상' 주인공...팬 투표 6천996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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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김민우가 K리그 올해 신설된 도움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페덱스가 후원하는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2~3월 수상자로 김민우를 발표했다.
이 상은 올해 신설된 어시스트 부문 시상으로 매월 K리그1·K리그2 베스트 어시스트 후보 6명 중 팬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민우는 K리그 멤버십 앱 '킥'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 6천996표를 얻어 초대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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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페덱스가 후원하는 '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2~3월 수상자로 김민우를 발표했다. 이 상은 올해 신설된 어시스트 부문 시상으로 매월 K리그1·K리그2 베스트 어시스트 후보 6명 중 팬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민우는 K리그 멤버십 앱 '킥'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 6천996표를 얻어 초대 수상자가 됐다. 그는 K리그2 3라운드 전남전 후반 26분 정확한 코너킥으로 헤이스의 헤더 골을 이끌어냈고, 수원은 이날 2-0으로 승리했다.
김민우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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